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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스피드퀸] “나 아직 안 끝났어” 비운의 쇼트트랙 엘리트 선수들, 끝난 줄 알았던 레이스 ‘재시작’!

2026-10-22 17:57 | 입력 : 데스크 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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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될 마지막 기회...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스피드퀸’에서 증명하라! 빙상 위 뜨거운 눈물 예고!


[서울중앙뉴스, 데스크 1팀기자] TV CHOSUN의 대한민국 최초 쇼트트랙 스포츠 리얼리티 ‘스피드퀸’이 ‘끝난 줄 알았던’ 레이스의 재시작을 알리는, 뜨거운 열기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11월 25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스피드퀸’은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비롯해, 전 국가대표 출신 등 화려한 이력을 지닌 쇼트트랙 엘리트 선수들이 다시 ‘태극마크’를 꿈꾸며 실제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을 향해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리얼 스포츠 예능이다.

여전히 실력을 증명하고 싶은 선수들의 ‘스피드퀸’ 도전은 방송 속 가상의 우승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선수들은 실제 국가대표 선발전을 목표로 훈련을 이어가고, 실전 경기를 통해 현재의 기량을 선보인다. 과거의 화려한 이력이나 명성보다 중요한 것은 현재의 실력이 여전하다는 것을 빙판 위에서 증명하는 것이다. 한때 정상을 밟아봤던 이들이 어디까지 또 한 번 올라설 수 있을지 그 도전에 기대가 모인다. 여기에 이들을 이끌 ‘빙상 전설’ 전이경 감독, 김아랑 코치, 그리고 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열혈 매니저’ 이유리가 합류해 힘을 보탠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태릉선수촌에 그런 이야기가 있다’는 의미심장한 자막으로 시작된다. 그 이야기의 정체는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가 되면 올림픽에서 무조건 메달을 따온다’라는 말이었다. 그만큼 한국 여자 쇼트트랙은 강력하지만, 태극마크를 달기가 너무나 힘들다는 뜻이다. 이어 세계 대회 금메달리스트 등으로 정상에 올랐지만, 슬럼프, 부상 등 저마다의 사연으로 좌절했던 선수들이 다시 한번 그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비장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선수들은 “다시 시작해보고 싶다”, “완전 마지막 기회다”라며 매서운 눈빛을 드러냈다. 한계까지 밀어붙이는 훈련에도 이를 악물고 집중한 선수들은 “제 자신을 믿고 달릴 수 있는 데까지 달려봐야죠”라며 남다른 각오를 내비쳤다. 마지막으로 선수들이 빙판 위를 거침없이 가르는 모습이 공개돼, 본 방송에서 펼쳐질 뜨거운 도전과 감동의 순간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여전히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고 싶은 쇼트트랙 선수들의 마지막 국가대표 도전기, 얼음도 녹여버릴 뜨거운 열기의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TV CHOSUN ‘스피드퀸’은 오는 11월 25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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