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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천만기인쇼] 최현우, “안성훈이 바람을 피웠다!” 2연속 커플 안성훈 향한 공개 경고!

2026-10-21 07:45 | 입력 : 데스크 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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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대박이네” 첫 소절 듣자마자 고막 쇼크 받았다!


[서울중앙뉴스, 데스크 1팀기자] TV CHOSUN ‘천만기인쇼’ 최현우가 안성훈을 겨냥한 살벌한 ‘마술 복수극’을 예고한다.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천만기인쇼’는 숨 쉬는 것조차 잊게 만드는 차원이 다른 기인들의 기예와 온몸을 내던진 스타들의 고군분투가 어우러지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재미와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20일 밤 10시 방송될 ‘천만기인쇼’ 4회에서는 마술사 최현우가 앞서 2번이나 호흡을 맞췄던 안성훈을 향해 “바람을 피웠다!”라며 폭탄 발언을 던져 현장을 들썩이게 한다. 지난 3회에서 ‘허리케인 콧바람’ 차력계 레전드 정동남과 차력 퍼포먼스를 선보인 안성훈에게 서운함을 드러낸 것. 최현우가 “제 능력을 증명해 보이겠다”라며 역대급 마술을 선언하자, MC 붐은 “전 여친에게 복수하는 느낌”이라고 부연 설명해 폭소를 일으킨다.

특히 최현우는 마술을 시작하기 직전 “아주 위험한 마술에 도전하겠다. 아주 날카로운 것과 아주 뜨거운 것이 모두 사용된다”라는 선전포고로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여기에 홍성윤과 길려원이 “구해주세요”라며 미녀 파트너로 깜짝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급기야 최현우가 홍성윤을 향해 거침없이 창을 내던지는 위험천만한 퍼포먼스를 펼치자, 강호동마저 패닉에 빠진다. ‘마술계 월드 클래스’ 최현우가 안성훈에게 제대로 된 복수를 날릴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강호동은 한 스타의 무대에 ‘입틀막’ 놀라움을 내비친다. 한 스타가 퍼포먼스 무대에서 간드러진 첫 소절을 부르자마자 탄성을 터트리는 것. 무대 내내 충격에 휩싸인 표정을 보이던 강호동은 무대가 끝난 후 “진짜 깜짝 놀랐다. 뭔가 노래에 위로가 있네요”라며 받은 위로와 감동을 드러낸다. 과연 강호동의 고막을 제대로 강타한 반전 노래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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